[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원일빌라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에 필요한 경비의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행정업무를 담당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금융 업체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오는 11월 3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은 각각 11월 5일 오후 12시, 15일 오후 12시며, 장소는 현설과 같다.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 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29%, 용적률 232.0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층 아파트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17가구 ▲59A㎡ 42가구 ▲59B㎡ 55가구 ▲78㎡ 28가구 ▲81㎡ 1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원일빌라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5호선 방화역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으며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까지의 진입이 수월해 교통이 편리하다. 더불어 인근에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고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 역시 가깝게 위치해 입지조건이 매우 좋다.
한편 이 사업은 2015년 12월 조합설립 후 지난해 6월 시공자선정 총회를 통해 `신일`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했다.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동양건설산업, 동도건설, 신영건설, 신일이 참여했으나 입찰에는 동양건설산업과 신일만이 참여했고 이에 따라 총회에서 `신일`이 최종 시공자로 결정된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원일빌라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에 필요한 경비의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행정업무를 담당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금융 업체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오는 11월 3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은 각각 11월 5일 오후 12시, 15일 오후 12시며, 장소는 현설과 같다.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 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29%, 용적률 232.0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층 아파트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17가구 ▲59A㎡ 42가구 ▲59B㎡ 55가구 ▲78㎡ 28가구 ▲81㎡ 1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원일빌라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5호선 방화역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으며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까지의 진입이 수월해 교통이 편리하다. 더불어 인근에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고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 역시 가깝게 위치해 입지조건이 매우 좋다.
한편 이 사업은 2015년 12월 조합설립 후 지난해 6월 시공자선정 총회를 통해 `신일`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했다.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동양건설산업, 동도건설, 신영건설, 신일이 참여했으나 입찰에는 동양건설산업과 신일만이 참여했고 이에 따라 총회에서 `신일`이 최종 시공자로 결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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