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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 화양1지구 세부개발계획 결정… 오피스텔ㆍ도로 신설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10-30 16:25:57 · 공유일 : 2018-10-30 20:01:52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광진구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인근에 최고 20층 높이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지난 29일 서울시는 제2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광진구 능동로 172-1(화양동) 일원에 대한 화양1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특별계획구역4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어린이대공원역과 인접한 역세권 필지(대지면적 2532㎡)로 현재 저층 상가 및 주거시설이 밀집된 지역이다.
세부개발계획안은 이 지역에 지하 5층~지상 20층 높이, 연면적 2만2357㎡ 규모의 업무시설(오피스텔 491실) 및 근린생활시설 복합 건물 건립과 함께 대상지 주변 도로를 신설하고,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기부채납 한다는 구상이다.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는 대규모 건축에 따른 원활한 차량 진출입과 함께 보행자의 보행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이번 수권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세부개발계획을 수정가결 하기로 결정했다.
세부개발계획이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상지는 연말까지 각종 심의를 거쳐 내년 중에 착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창수 서울시 도시관리과장은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젊은 층의 수요가 많은 양호한 주거시설 제공 및 지역에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가 가능해져 역세권 저층 주거지역 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광진구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인근에 최고 20층 높이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지난 29일 서울시는 제2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광진구 능동로 172-1(화양동) 일원에 대한 화양1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특별계획구역4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어린이대공원역과 인접한 역세권 필지(대지면적 2532㎡)로 현재 저층 상가 및 주거시설이 밀집된 지역이다.
세부개발계획안은 이 지역에 지하 5층~지상 20층 높이, 연면적 2만2357㎡ 규모의 업무시설(오피스텔 491실) 및 근린생활시설 복합 건물 건립과 함께 대상지 주변 도로를 신설하고,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기부채납 한다는 구상이다.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는 대규모 건축에 따른 원활한 차량 진출입과 함께 보행자의 보행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이번 수권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세부개발계획을 수정가결 하기로 결정했다.
세부개발계획이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상지는 연말까지 각종 심의를 거쳐 내년 중에 착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창수 서울시 도시관리과장은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젊은 층의 수요가 많은 양호한 주거시설 제공 및 지역에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가 가능해져 역세권 저층 주거지역 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