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지난 8일 지금ㆍ도농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미향)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10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진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절차가 건설사 참여 저조로 정체돼 아쉽다"며 "이번 입찰은 다섯 번째 입찰로, 조합은 향후 입찰공고를 다시 내는 등에 대한 논의를 이룰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지난 8일 지금ㆍ도농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미향)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10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진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절차가 건설사 참여 저조로 정체돼 아쉽다"며 "이번 입찰은 다섯 번째 입찰로, 조합은 향후 입찰공고를 다시 내는 등에 대한 논의를 이룰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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