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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안3D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8-11-12 17:11:16 · 공유일 : 2018-11-12 20:02:04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뉴타운 해제 뒤 다시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해온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얻었다.
12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부천시는 경인로577번길 50(괴안동) 일원의 괴안3D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에 대해 이달 7일자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앞서 이곳 사업은 도시환경정비사업에서 지난 10월 29일 재개발사업으로 변경됐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전면 개정으로 올 2월부터 재개발사업으로 통합됐다.
이번에 승인된 계획에 따르면 괴안3D구역은 면적 3만8322.5㎡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5개동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1㎡ 7가구 ▲59㎡A 396가구 ▲59㎡ 135가구 ▲74㎡ 70가구 ▲84㎡A 33가구 ▲84㎡ 33가구 등 674가구로 구성된다. 아울러 임대주택은 ▲36㎡ 46가구 ▲41㎡ 39가구 등 85가구를 건설한다.
준주거지역인 부천시 경인로587번길 11(괴안동) 일대(면적 7767.6㎡)는 건폐율 34.92%와 용적률 314.35%(주거부분 계획용적률 298.33%)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인 경인로577번가길 28(괴안동) 일대(면적 1만6599.2㎡)는 건폐율 16.95%, 용적률 254.78%를 적용한다.
한편, 2014년 부천시 뉴타운 사업 3개 지구, 48개 구역이 모두 해제됐다. 당시 사업을 진행한 31개 구역 가운데 이곳과 괴안 2D구역 등 2곳만 조합원 동의를 얻어 일반 도시정비사업으로 전환했다.
이곳은 2015년 쌍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으며, 올해 5월 말 기준 조합원 수는 477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뉴타운 해제 뒤 다시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해온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얻었다.
12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부천시는 경인로577번길 50(괴안동) 일원의 괴안3D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에 대해 이달 7일자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앞서 이곳 사업은 도시환경정비사업에서 지난 10월 29일 재개발사업으로 변경됐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전면 개정으로 올 2월부터 재개발사업으로 통합됐다.
이번에 승인된 계획에 따르면 괴안3D구역은 면적 3만8322.5㎡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5개동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1㎡ 7가구 ▲59㎡A 396가구 ▲59㎡ 135가구 ▲74㎡ 70가구 ▲84㎡A 33가구 ▲84㎡ 33가구 등 674가구로 구성된다. 아울러 임대주택은 ▲36㎡ 46가구 ▲41㎡ 39가구 등 85가구를 건설한다.
준주거지역인 부천시 경인로587번길 11(괴안동) 일대(면적 7767.6㎡)는 건폐율 34.92%와 용적률 314.35%(주거부분 계획용적률 298.33%)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인 경인로577번가길 28(괴안동) 일대(면적 1만6599.2㎡)는 건폐율 16.95%, 용적률 254.78%를 적용한다.
한편, 2014년 부천시 뉴타운 사업 3개 지구, 48개 구역이 모두 해제됐다. 당시 사업을 진행한 31개 구역 가운데 이곳과 괴안 2D구역 등 2곳만 조합원 동의를 얻어 일반 도시정비사업으로 전환했다.
이곳은 2015년 쌍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으며, 올해 5월 말 기준 조합원 수는 477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