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훼미리아파트(이하 잠원훼미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항해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8일 잠원훼미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25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조합원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해 최다 득표를 받아야 이곳 시공자로 선정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202-11(잠원동) 일대 1만13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훼미리아파트(이하 잠원훼미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항해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8일 잠원훼미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25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조합원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해 최다 득표를 받아야 이곳 시공자로 선정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202-11(잠원동) 일대 1만13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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