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소연 기자] 금융위원회가 "투명한 대출금리 산정체계 구축을 위해 개선방안을 검토 중으로 이달 안으로 발표 예정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3일 금융위는 연합뉴스의 `내년부터 은행 대출금리 공시때 지점장 우대금리도 공개`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다.
이날 연합뉴스는 해당 기사에서 "내년 상반기부터 은행이 대출금리를 공시할 때 지점장 전결로 주는 각종 조정금리를 공개하게 된다"면서 "지금은 은행연합회에 한 달에 한 번 공개하는데 공시 주기를 1~2주 단위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금융위는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대출금리 산정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금감원ㆍ금융연구원ㆍ은행권과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개선방안을 검토해왔다"면서 "그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빠르면 11월 중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금융위원회가 "투명한 대출금리 산정체계 구축을 위해 개선방안을 검토 중으로 이달 안으로 발표 예정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3일 금융위는 연합뉴스의 `내년부터 은행 대출금리 공시때 지점장 우대금리도 공개`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다.
이날 연합뉴스는 해당 기사에서 "내년 상반기부터 은행이 대출금리를 공시할 때 지점장 전결로 주는 각종 조정금리를 공개하게 된다"면서 "지금은 은행연합회에 한 달에 한 번 공개하는데 공시 주기를 1~2주 단위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금융위는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대출금리 산정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금감원ㆍ금융연구원ㆍ은행권과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개선방안을 검토해왔다"면서 "그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빠르면 11월 중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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