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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용산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 움직임 ‘주목’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8-11-14 18:44:44 · 공유일 : 2018-11-14 20:02:23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동에 위치한 용산주공아파트가 재건축사업을 추진한다.

14일 충주시는 최근 시의회에 `용산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 의견 청취`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용산주공아파트는 향후 재건축을 거쳐 현재 680가구의 5층짜리 아파트 16개동을 헐고, 9~25층짜리 공동주택 9개동을 새로 지을 계획이다.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2024년 완공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충주에서 재건축사업 추진은 15년만의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2003년 완공된 문화동 호수 마을아파트가 재건축이 추진된 마지막 아파트였다.

한편, 인근의 교현주공아파트도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10일 재건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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