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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향해 ‘출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11-23 15:42:44 · 공유일 : 2018-11-23 20:01:5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웅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 접수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 사업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용적률 300%이하 까지 상향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개동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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