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협력 업체 선정을 시작했다.
지난 21일 북아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복삼)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4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완료해야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4길 46(북아현동) 일대 26만310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5층~지하 6층 규모의 공동주택 3633가구(임대 618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협력 업체 선정을 시작했다.
지난 21일 북아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복삼)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4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완료해야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4길 46(북아현동) 일대 26만310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5층~지하 6층 규모의 공동주택 3633가구(임대 618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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