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원평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8일 오후 3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해 입찰서를 접수한다.
수의계약(공동도급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1개 사 이상 입찰 시 모두 총회에 상정되며, 총회에서 최다 득표를 얻은 업체가 최종 선정된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대체 해야함)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2차례에 걸쳐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돼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 원평동 937-68 외 2필지 일대 2만60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81가구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23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주공아파트(이하 원평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원평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8일 오후 3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해 입찰서를 접수한다.
수의계약(공동도급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1개 사 이상 입찰 시 모두 총회에 상정되며, 총회에서 최다 득표를 얻은 업체가 최종 선정된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대체 해야함)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2차례에 걸쳐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돼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 원평동 937-68 외 2필지 일대 2만60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81가구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23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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