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에 따른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
24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모를 내년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 사업은 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과 에너지, 방범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ㆍ문화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자체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한다.
기성 시가지의 공간적 특성과 스마트 서비스 도입 목적에 따라 `생활편의 특화형`, `산업육성 특화형`, `문화ㆍ관광 특화형`, `재난안전ㆍ환경형`의 4개 유형으로 구분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지자체 4곳에는 총 9억 원(지자체별 225억 원 규모)을 지원해 마스터플랜 수립용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모든 지자체가 신청 가능하며, 필요하면 2개 이상 지자체 간 협업 제안도 가능하다.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서면ㆍ발표 평가를 종합해 최종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기존도시를 대상으로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적합한 특화된 스마트시티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0년까지 총 12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우수사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에 따른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
24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모를 내년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 사업은 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과 에너지, 방범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ㆍ문화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자체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한다.
기성 시가지의 공간적 특성과 스마트 서비스 도입 목적에 따라 `생활편의 특화형`, `산업육성 특화형`, `문화ㆍ관광 특화형`, `재난안전ㆍ환경형`의 4개 유형으로 구분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지자체 4곳에는 총 9억 원(지자체별 225억 원 규모)을 지원해 마스터플랜 수립용역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모든 지자체가 신청 가능하며, 필요하면 2개 이상 지자체 간 협업 제안도 가능하다.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서면ㆍ발표 평가를 종합해 최종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기존도시를 대상으로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적합한 특화된 스마트시티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0년까지 총 12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우수사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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