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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연립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18-12-24 15:05:58 · 공유일 : 2018-12-24 20:02:00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대영연립(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광진구는 대영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정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동 224-15, 아차산로 313(자양동) 일대 293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56%, 건폐율 31.75%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7층 아파트 2개동 78가구 등이 공급된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이곳은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2ㆍ7호선 건대입구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잠실대교로 강남권 진출입까지 무난해 강변북로를 이용한 광역 쾌속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구의초등학교, 구의중학교, 건국대 등으로 둘러싸여 교육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잇다. 또한 어린이대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아차산 생태공원, 서울숲, 한강뚝섬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다.

이외에도 쇼핑 시설인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가 가까워 생활편의성도 좋고 건국대병원과 예술회관, 구청 등 각종 관공서 및 대학가 주변 문화시설 상권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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