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을 매듭져 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1일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인 두산건설은 조합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 계약금액은 3730억 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24.28% 규모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임대 20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300% 이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을 매듭져 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1일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인 두산건설은 조합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 계약금액은 3730억 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24.28% 규모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임대 20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300%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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