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4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5개 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간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는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은 이곳에 공동주택 12개동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용적률 300% 이하 까지 상향 추진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4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5개 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간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는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은 이곳에 공동주택 12개동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용적률 300% 이하 까지 상향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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