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제07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지난 20일 달서구 제0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백종근)은 임시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2019년 1월 3일 오후 3시 두류 1ㆍ2동 새마을금고 본점 2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사업비 예산 변경의 건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이사 추가 선임의 건 ▲대의원 추가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총회는 사업비 예산 변경의 건 등 상정안건 심의 및 의결을 위해 개최될 예정으로 성황리에 마칠 경우 원활한 사업 진행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파도고개로10길 30(두류동) 일대 4만5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0가구 ▲59㎡ 239가구 ▲75㎡ 165가구 ▲84㎡ 34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202가구, 보류시설 2가구, 일반분양 541가구, 임대 40가구로 계획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제07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지난 20일 달서구 제0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백종근)은 임시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2019년 1월 3일 오후 3시 두류 1ㆍ2동 새마을금고 본점 2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사업비 예산 변경의 건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이사 추가 선임의 건 ▲대의원 추가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총회는 사업비 예산 변경의 건 등 상정안건 심의 및 의결을 위해 개최될 예정으로 성황리에 마칠 경우 원활한 사업 진행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파도고개로10길 30(두류동) 일대 4만5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0가구 ▲59㎡ 239가구 ▲75㎡ 165가구 ▲84㎡ 34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202가구, 보류시설 2가구, 일반분양 541가구, 임대 40가구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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