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28일 온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귀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온천동 137(허심청 대청홀 2층)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사업 진행에 따른 예산 전용(예비비) 승인의 건` ▲제2호 `온천4구역 신축공사에 따른 지하 굴착 시 온천수에 미치는 영향 조사업체 선정 대의원회의 위임의 건` ▲제3호 `분양신청자 중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에서 탈락한 분양 부적격자의 소송 및 관리처분계획에서 제외된 토지등소유자 소송에 의한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에 대한 승인의 건` ▲제4호 `탈락한 분양부적격자의 분양권확인 소송에 의한 화해권고결정을 위한 승인의 건` ▲제5호 `분양신청자 중 한국감정원의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에서 공유자로 분양부적격자로 분류된 토지소유자의 분양권소송을 제기한 보류지 공급 화해권고 결정을 위한 결의의 건` ▲제6호 `누락된 무허가 건축물 소유자 보류지 공급 승인의 건` ▲제7호 `온천4구역 보류지 추가 확보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 결과를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반영해 내년 3월께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과 정기총회 등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은 금정산 자락의 금강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국내 최고의 온천단지로 알려진 부산 온천장의 온천시설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인근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74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6개동 404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28일 온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귀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온천동 137(허심청 대청홀 2층)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사업 진행에 따른 예산 전용(예비비) 승인의 건` ▲제2호 `온천4구역 신축공사에 따른 지하 굴착 시 온천수에 미치는 영향 조사업체 선정 대의원회의 위임의 건` ▲제3호 `분양신청자 중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에서 탈락한 분양 부적격자의 소송 및 관리처분계획에서 제외된 토지등소유자 소송에 의한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에 대한 승인의 건` ▲제4호 `탈락한 분양부적격자의 분양권확인 소송에 의한 화해권고결정을 위한 승인의 건` ▲제5호 `분양신청자 중 한국감정원의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에서 공유자로 분양부적격자로 분류된 토지소유자의 분양권소송을 제기한 보류지 공급 화해권고 결정을 위한 결의의 건` ▲제6호 `누락된 무허가 건축물 소유자 보류지 공급 승인의 건` ▲제7호 `온천4구역 보류지 추가 확보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 결과를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반영해 내년 3월께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과 정기총회 등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은 금정산 자락의 금강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국내 최고의 온천단지로 알려진 부산 온천장의 온천시설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인근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74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6개동 404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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