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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1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완료’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9-01-02 17:55:56 · 공유일 : 2019-01-02 20:02:12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 재개발사업의 구역 면적이 약간 넓어지면서 일부 조정됐다.

지난해 12월 26일 부산시는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원 가야1구역 재개발의 정비구역 면적을 기존 9만8012㎡에서 9만8166㎡로 변경지정했다. 정식 구역명칭도 `가야1 주택재개발정비구역`에서 `가야1 재개발정비구역`으로 바꿨다.

전체적으로 공동주택(아파트) 택지와 어린이ㆍ소공원의 면적은 줄었고 도로 면적은 커졌다. 아파트가 들어설 2개 택지의 면적은 3만9342㎡(361-132 일원), 3만9048㎡(403-1 일원)에서 3만7803㎡, 3만8209㎡로 각각 줄었다.

건폐율, 용적률, 높이 제한 계획은 종전과 같은 20% 이하, 267~282% 이하, 110m 이하를 적용했다. 아울러 3개 획지에 계획한 공원의 면적도 소폭 줄었으며, 도로는 전체적으로 너비를 넓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황측량에 따라 면적이 154㎡ 증가한 것으로 정정됐다"면서 "(구역명칭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전부개정에 따른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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