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2018년 12월) 27일 동작구는 노량진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호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4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 사업의 사업시행인가일은 2014년 9월 1일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4길 78(노량진동) 일대 7만2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2%, 용적률 267.9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499가구(임대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106가구 ▲40~50㎡ 이하 106가구 ▲50~60㎡ 이하 510가구 ▲60~85㎡ 이하 729가구 ▲85㎡ 초과 4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2018년 12월) 27일 동작구는 노량진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호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4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 사업의 사업시행인가일은 2014년 9월 1일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4길 78(노량진동) 일대 7만2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2%, 용적률 267.9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499가구(임대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106가구 ▲40~50㎡ 이하 106가구 ▲50~60㎡ 이하 510가구 ▲60~85㎡ 이하 729가구 ▲85㎡ 초과 4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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