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일 동대문구는 이곳 전농9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수립에 대한 공람을 다음 달(2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동대문구 전농로37길 33-10(전농동) 일대 면적 4만5527㎡를 정비구역으로 지정하도록 한다. 토지 80%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획지이며, 나머지 20%는 도로와 공공청사1ㆍ2다.
획지 3만6416㎡는 약 7대 3 비율로 각각 제2ㆍ3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해, 2종에는 최고 층수 25층, 3종에는 33층이 적용된다.
총 세대수는 기존 753가구에서 245가구 증가한 총 998가구로, 전용면적별 기준 ▲39㎡ 임대 79ㆍ분양 17가구 ▲47㎡ 임대 90ㆍ소형 33ㆍ분양 21가구 ▲59㎡ 분양 192가구 ▲75㎡ 분양 192가구 ▲84㎡ 분양 312가구 ▲108㎡ 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일 동대문구는 이곳 전농9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수립에 대한 공람을 다음 달(2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동대문구 전농로37길 33-10(전농동) 일대 면적 4만5527㎡를 정비구역으로 지정하도록 한다. 토지 80%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획지이며, 나머지 20%는 도로와 공공청사1ㆍ2다.
획지 3만6416㎡는 약 7대 3 비율로 각각 제2ㆍ3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해, 2종에는 최고 층수 25층, 3종에는 33층이 적용된다.
총 세대수는 기존 753가구에서 245가구 증가한 총 998가구로, 전용면적별 기준 ▲39㎡ 임대 79ㆍ분양 17가구 ▲47㎡ 임대 90ㆍ소형 33ㆍ분양 21가구 ▲59㎡ 분양 192가구 ▲75㎡ 분양 192가구 ▲84㎡ 분양 312가구 ▲108㎡ 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은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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