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면적을 약간 변경하고, 오는 2월 중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16일 부산시는 거제2구역 재개발에 대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곳 구역면적은 기존 23만8764㎡에서 23만8921.9㎡로 넓어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적현황측량을 실시한 결과에 따른 면적 정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도로,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의 면적이 4만5212㎡(18.9%)로 239㎡ 증가했고, 공공주택ㆍ종교시설ㆍ노유자시설 용지 등의 면적은 감소했다.
이곳 사업은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대 23만8921.9㎡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4470가구(임대 22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현재 시공자(삼성물산-대림산업-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와 변경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에 앞서 조합원 저층우선배정 신청과 공사비ㆍ마감재 등에 관한 협의를 마무리 짓고, 다음 달(2월)에는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면적을 약간 변경하고, 오는 2월 중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16일 부산시는 거제2구역 재개발에 대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곳 구역면적은 기존 23만8764㎡에서 23만8921.9㎡로 넓어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적현황측량을 실시한 결과에 따른 면적 정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도로,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의 면적이 4만5212㎡(18.9%)로 239㎡ 증가했고, 공공주택ㆍ종교시설ㆍ노유자시설 용지 등의 면적은 감소했다.
이곳 사업은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대 23만8921.9㎡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4470가구(임대 22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현재 시공자(삼성물산-대림산업-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와 변경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에 앞서 조합원 저층우선배정 신청과 공사비ㆍ마감재 등에 관한 협의를 마무리 짓고, 다음 달(2월)에는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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