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18일 구의회 민원접수 창구인 열린현장민원실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지역주민 청원서`를 접수했다.
강남구의회 등에 따르면 이 날 접수한 청원서에는 지난해 12월 26일 서울시에서 기존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부지와 ▲대치동 SETEC 연계 동부도로사업소 부지 개발계획을 변경해 해당 지역에 공공주택 3000가구를 공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서울시내 공공주택 8만호 공급 세부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에 반대하는 지역주민 1만 명의 서명이 포함돼 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18일 구의회 민원접수 창구인 열린현장민원실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지역주민 청원서`를 접수했다.
강남구의회 등에 따르면 이 날 접수한 청원서에는 지난해 12월 26일 서울시에서 기존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부지와 ▲대치동 SETEC 연계 동부도로사업소 부지 개발계획을 변경해 해당 지역에 공공주택 3000가구를 공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서울시내 공공주택 8만호 공급 세부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에 반대하는 지역주민 1만 명의 서명이 포함돼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