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올해 전국의 도시정비시장 규모는 20조 원으로 지난해 23조 원보다 소폭 축소된다. 이 중 서울 등 수도권 비중이 10조 원 안팎으로 지난해 13조 원보다 줄어든다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도시정비사업의 핵심 서울에서는 사업 대상지가 속속 등장할 것으로 보여 건설사들의 뜨거운 참여가 예상된다. 특히 최근 서울 관악구에 최초로 들어서게 되는 `자이` 단지가 예고되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이목이 쏠린다.
2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관악구의 봉천4-1-3구역 재개발사업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봉천4-1-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홍기)은 지난해 12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조합은 입찰공고에 따라 이달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현장설명회를 마침에 따라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마감을 진행한 뒤 조합원총회를 통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를 최종으로 선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봉천4-1-3구역 재개발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480 일원 7만9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7~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실 착공 후 준공 시까지 36개월이다.
한편, 봉천4-1-3구역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해 나선 GS건설 프로젝트 매니저(PM) 지훈구 부장은 이곳을 관악구 첫 번째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각오를 비추고 있다.
GS건설 PM 지훈구 부장은 "봉천4-1-3구역 재개발사업은 봉천동이 품고 있는 잠재력과 위치적 장점 외에도 랜드마크를 건설하는데 손색이 없다고 생각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조합원들 의지 역시 최고급 명품 자재를 사용하는 등 공사비보다는 명품아파트를 기대하고 있는 만큼 조합과 원만한 협상을 통해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 추구하겠다. 더불어 봉천동 일대에서 명소로 꼽히는 알짜배기 단지를 건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봉천4-1-3구역에 관악구의 첫 자이ㆍ랜드마크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나섰다.
지 부장은 "특히 최고의 명품단지를 만들기 위한 특별제안으로 ▲강남 그 이상의 랜드마크 외관 ▲상위 1%를 위한 격조 높은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고품격 특화 평면 등을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관악퍼스트자이`를 만나는 조합원들께서는 주변을 압도하는 랜드마크 디자인과 명품외관 커튼월룩, 고품격의 정점인 스카이 라운지와 옥상 조형물 등을 접하게 되실 것이다. 아울러 격이 다른 경관 리드미컬 파사드와 `관악퍼스트자이`의 자부심으로 불리게 될 그랜드 게이트도 마련된다"라고 강조했다.
다수의 업계 전문가들은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봉천4-1-3구역이 지난 수년간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매 순간마다 이를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렀다고 입을 모은다. 향후 건설업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사업이 신속하게 이뤄지면 그동안의 열정과 지속적인 노력이 값진 열매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올해 전국의 도시정비시장 규모는 20조 원으로 지난해 23조 원보다 소폭 축소된다. 이 중 서울 등 수도권 비중이 10조 원 안팎으로 지난해 13조 원보다 줄어든다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도시정비사업의 핵심 서울에서는 사업 대상지가 속속 등장할 것으로 보여 건설사들의 뜨거운 참여가 예상된다. 특히 최근 서울 관악구에 최초로 들어서게 되는 `자이` 단지가 예고되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이목이 쏠린다.
2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관악구의 봉천4-1-3구역 재개발사업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봉천4-1-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홍기)은 지난해 12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조합은 입찰공고에 따라 이달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현장설명회를 마침에 따라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마감을 진행한 뒤 조합원총회를 통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를 최종으로 선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봉천4-1-3구역 재개발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480 일원 7만9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7~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실 착공 후 준공 시까지 36개월이다.
한편, 봉천4-1-3구역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해 나선 GS건설 프로젝트 매니저(PM) 지훈구 부장은 이곳을 관악구 첫 번째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각오를 비추고 있다.
GS건설 PM 지훈구 부장은 "봉천4-1-3구역 재개발사업은 봉천동이 품고 있는 잠재력과 위치적 장점 외에도 랜드마크를 건설하는데 손색이 없다고 생각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조합원들 의지 역시 최고급 명품 자재를 사용하는 등 공사비보다는 명품아파트를 기대하고 있는 만큼 조합과 원만한 협상을 통해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 추구하겠다. 더불어 봉천동 일대에서 명소로 꼽히는 알짜배기 단지를 건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봉천4-1-3구역에 관악구의 첫 자이ㆍ랜드마크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나섰다.
지 부장은 "특히 최고의 명품단지를 만들기 위한 특별제안으로 ▲강남 그 이상의 랜드마크 외관 ▲상위 1%를 위한 격조 높은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고품격 특화 평면 등을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관악퍼스트자이`를 만나는 조합원들께서는 주변을 압도하는 랜드마크 디자인과 명품외관 커튼월룩, 고품격의 정점인 스카이 라운지와 옥상 조형물 등을 접하게 되실 것이다. 아울러 격이 다른 경관 리드미컬 파사드와 `관악퍼스트자이`의 자부심으로 불리게 될 그랜드 게이트도 마련된다"라고 강조했다.
다수의 업계 전문가들은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봉천4-1-3구역이 지난 수년간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매 순간마다 이를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렀다고 입을 모은다. 향후 건설업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사업이 신속하게 이뤄지면 그동안의 열정과 지속적인 노력이 값진 열매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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