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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 관리처분인가 향해 ‘척척’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1-25 15:29:13 · 공유일 : 2019-01-25 20:02:1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해 이목이 집중된다.

25일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서명관)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세조웨딩홀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에 조합은 관리처분총회에 앞서 지난 18일부터 조합 사무실에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람ㆍ공고를 진행 중이다. 이 공람은 다음 달(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조합의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92번길 26(범천동) 일원 2만7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23가구 및 업무시설ㆍ판매시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내달 21일 관리처분총회, 올해 4월 관리처분인가, 6월 이주 및 철거 등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것이다"며 "이번 관리처분총회가 가속도를 붙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만큼 조합원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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