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21일 기준)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0.08% 하락, 전세가격은 0.09% 하락했다.
서울은 0.11% 하락하며 11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강북 14개 구는 전주와 같은 0.07% 내렸고, 강남 11개 구는 내림폭을 키우며 0.13% 내렸다. 이전 주 유일하게 0.01% 상승(보합 제외)한 금천구마저 0.03% 하락 전환하며 모든 구에서 하락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감정원 관계자는 "대출 규제, 금리 인상, 거래량 감소, 전세시장 안정 등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인천(-0.04%)은 내림폭 확대, 경기(-0.05%)는 내림폭 유지했으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0.07%)은 내림폭을 벌렸다
지방은 5대광역시 0.04% 하락, 8개도 0.13% 하락, 세종 0.05% 하락 등에 힘입어 0.09% 하락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신규 공급 증가 등이 겹친 울산(-0.17%)과 경남(-0.21%)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내려 지난주보다 내림폭이 커졌다. 수도권(-0.11%→-0.11%)은 하락폭 유지, 서울(-0.12%→-0.14%) 및 지방(-0.06%→-0.07%)은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04%→-0.05%), 8개도(-0.08%→-0.11%), 세종(0.31%→0.56%)]됐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아파트값이 내림폭을 키우며 모든 구에서 떨어졌다.
2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21일 기준)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0.08% 하락, 전세가격은 0.09% 하락했다.
서울은 0.11% 하락하며 11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강북 14개 구는 전주와 같은 0.07% 내렸고, 강남 11개 구는 내림폭을 키우며 0.13% 내렸다. 이전 주 유일하게 0.01% 상승(보합 제외)한 금천구마저 0.03% 하락 전환하며 모든 구에서 하락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감정원 관계자는 "대출 규제, 금리 인상, 거래량 감소, 전세시장 안정 등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인천(-0.04%)은 내림폭 확대, 경기(-0.05%)는 내림폭 유지했으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0.07%)은 내림폭을 벌렸다
지방은 5대광역시 0.04% 하락, 8개도 0.13% 하락, 세종 0.05% 하락 등에 힘입어 0.09% 하락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신규 공급 증가 등이 겹친 울산(-0.17%)과 경남(-0.21%)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내려 지난주보다 내림폭이 커졌다. 수도권(-0.11%→-0.11%)은 하락폭 유지, 서울(-0.12%→-0.14%) 및 지방(-0.06%→-0.07%)은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04%→-0.05%), 8개도(-0.08%→-0.11%), 세종(0.31%→0.56%)]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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