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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우수 관리 아파트, 세종시 ‘범지기마을10단지’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9-01-29 18:03:55 · 공유일 : 2019-01-29 20:02:53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2018년도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에 세종시 `범지기마을10단지 아파트(이하 아파트 생략)`가 선정됐다.
2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내일(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역삼동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18년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 시상식을 개최해, 최우수 단지 1곳과 우수단지 5곳에 국토부장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10년부터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를 선정ㆍ시상해왔다. 전국 시ㆍ도 평가를 통해 추천된 단지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2018년도 심사에서는 일반관리(투명한 관리비 운영 등), 시설 유지관리(장기 수선계획 수립 및 조정 등), 공동체 활성화(자발적인 주민참여 등),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활용 등), 우수사례 등5개 항목을 평가했다.
최우수에 선정된 범지기마을10단지는 `공동체가 살아있는 아파트`를 기본 목표로 설정, `공동육아 공동체`를 운영해 입주민이 함께 육아를 해결하며, 택배업체와 `안전운행 협약`을 맺어 보행 안전을 개선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비원, 미화원 등 종사자를 위해 샤워시설, 공기청정기 등이 설치된 쉼터를 제공하는 등 근로환경을 개선해 상생하는 단지를 만든 점도 주목을 받았다.
이어 우수 단지로 선정된 대전 `둥지아파트`는 가을철 수거한 낙엽을 인근 과수원의 퇴비로 활용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연 100만 원)한 노력과 단지 내 화단 곳곳에 좋은 글귀와 시를 담은 이야기 화단을 구성했다.
경기 `마석그랜드힐2단지`는 5개동 330가구의 소규모 단지에도 불구 일부 공터에 텃밭을 조성해 입주민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했고 야외순찰활동, 탁구동호회, 아나바다 운동 등 다양한 주민 자치활동으로 교류하고 화합했다.
전북 `삼천주공4ㆍ5단지`는 지역대학과 연계해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눔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소년ㆍ 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 `청라힐스테이트`는 층간소음 민원이 발생하면 관리사무소에서 양 세대를 개별 면담하고, 대안을 제시해 분쟁을 해결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캠페인,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대전 `한아름`은 매월 1회 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입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전력사용량을 스마트폰으로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전력량계를 설치해 에너지 저감을 적극 유도한 점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2018년도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에 세종시 `범지기마을10단지 아파트(이하 아파트 생략)`가 선정됐다.
2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내일(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역삼동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18년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 시상식을 개최해, 최우수 단지 1곳과 우수단지 5곳에 국토부장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10년부터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를 선정ㆍ시상해왔다. 전국 시ㆍ도 평가를 통해 추천된 단지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2018년도 심사에서는 일반관리(투명한 관리비 운영 등), 시설 유지관리(장기 수선계획 수립 및 조정 등), 공동체 활성화(자발적인 주민참여 등),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활용 등), 우수사례 등5개 항목을 평가했다.
최우수에 선정된 범지기마을10단지는 `공동체가 살아있는 아파트`를 기본 목표로 설정, `공동육아 공동체`를 운영해 입주민이 함께 육아를 해결하며, 택배업체와 `안전운행 협약`을 맺어 보행 안전을 개선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비원, 미화원 등 종사자를 위해 샤워시설, 공기청정기 등이 설치된 쉼터를 제공하는 등 근로환경을 개선해 상생하는 단지를 만든 점도 주목을 받았다.
이어 우수 단지로 선정된 대전 `둥지아파트`는 가을철 수거한 낙엽을 인근 과수원의 퇴비로 활용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연 100만 원)한 노력과 단지 내 화단 곳곳에 좋은 글귀와 시를 담은 이야기 화단을 구성했다.
경기 `마석그랜드힐2단지`는 5개동 330가구의 소규모 단지에도 불구 일부 공터에 텃밭을 조성해 입주민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했고 야외순찰활동, 탁구동호회, 아나바다 운동 등 다양한 주민 자치활동으로 교류하고 화합했다.
전북 `삼천주공4ㆍ5단지`는 지역대학과 연계해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눔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소년ㆍ 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 `청라힐스테이트`는 층간소음 민원이 발생하면 관리사무소에서 양 세대를 개별 면담하고, 대안을 제시해 분쟁을 해결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캠페인,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대전 `한아름`은 매월 1회 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입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전력사용량을 스마트폰으로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전력량계를 설치해 에너지 저감을 적극 유도한 점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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