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GS건설이 3068억 원 규모의 서울 동대문구 휘경3재정비촉진구역(이하 휘경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30일 GS건설은 휘경3구역 재개발 조합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융감독원 등에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067억7039만 원으로, 2017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2.6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이곳 조합의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5가길 20(휘경동) 일대 6만53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71%와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74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27가구 ▲49㎡ 98가구 ▲59A㎡ 269가구 ▲59B㎡ 519가구 ▲59C㎡ 56가구 ▲59㎡D 262가구 ▲84A㎡ 194가구 ▲84B㎡ 6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비롯해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권 내에 있는 더블 역세권 지역이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 설립, 2017년 10월 26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올해 6월 이주 절차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GS건설이 3068억 원 규모의 서울 동대문구 휘경3재정비촉진구역(이하 휘경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30일 GS건설은 휘경3구역 재개발 조합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융감독원 등에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067억7039만 원으로, 2017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2.6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이곳 조합의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5가길 20(휘경동) 일대 6만53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71%와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74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27가구 ▲49㎡ 98가구 ▲59A㎡ 269가구 ▲59B㎡ 519가구 ▲59C㎡ 56가구 ▲59㎡D 262가구 ▲84A㎡ 194가구 ▲84B㎡ 6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비롯해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권 내에 있는 더블 역세권 지역이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 설립, 2017년 10월 26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올해 6월 이주 절차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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