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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 ‘임박’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19-01-31 18:08:17 · 공유일 : 2019-01-31 20:01:19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용산구는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거 이달 18일부터 공람ㆍ공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17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3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구역(계획) 변경사항 반영 및 사업비 변경 ▲단위세대 내부, 타입 수, 전용면적, 세대수 변경 및 부대복리시설 추가, 어린이집 위치 변경 등이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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