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7일 미추홀구는 주안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변경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이날부터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516번길 125(주안동) 일대 12만959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2%, 용적률 258.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9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 계획은 행정절차 이행, 측량 및 검토 결과 등에 따라 그 내용이 변경돼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날 수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7일 미추홀구는 주안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변경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이날부터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516번길 125(주안동) 일대 12만959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2%, 용적률 258.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9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 계획은 행정절차 이행, 측량 및 검토 결과 등에 따라 그 내용이 변경돼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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