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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출액 463억5000만 달러… 전년 대비 5.8% ↓
repoter : 최다은 기자 ( realdaeun@naver.com )
등록일 : 2019-02-01 15:09:14 · 공유일 : 2019-02-01 20:01:54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반도체 경기 하락과 미ㆍ중 무역 분쟁 영향 등으로 수출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 1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한 463억5000만 달러를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출은 지난해 12월(-1.2%)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다. 두 달 연속 감소는 2016년 9~10월 이후 처음이다. 수입액은 1.7% 감소한 450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3억4000만 달러로 84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적자는 면했지만, 지난해 무역흑자가 월평균 59억 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올해 1월 수출은 미ㆍ중 무역분쟁 등 통상 여건, 반도체 가격과 국제유가 하락 등에 따라 반도체ㆍ석유화학ㆍ석유제품 중심으로 감소했다"며 "최근 수출 부진은 단가하락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수출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지만, 수출단가가 13.1% 하락한 것이다. 산업부는 수출 부진의 경우 경쟁력 문제보다는 경기순환적 요인이 크다며, 일부 주력품목 수출 등은 상대적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봤다.
산업부 관계자는 "수출 물량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수출 부진은 단가하락이 주 원인이며 자동차 등 일부 주력품목과 신수출성장동력 품목 수출은 상대적 호조"라며 "반도체 가격ㆍ유가회복이 예상되는 하반기 수출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반도체 경기 하락과 미ㆍ중 무역 분쟁 영향 등으로 수출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 1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한 463억5000만 달러를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출은 지난해 12월(-1.2%)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다. 두 달 연속 감소는 2016년 9~10월 이후 처음이다. 수입액은 1.7% 감소한 450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3억4000만 달러로 84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적자는 면했지만, 지난해 무역흑자가 월평균 59억 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올해 1월 수출은 미ㆍ중 무역분쟁 등 통상 여건, 반도체 가격과 국제유가 하락 등에 따라 반도체ㆍ석유화학ㆍ석유제품 중심으로 감소했다"며 "최근 수출 부진은 단가하락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수출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지만, 수출단가가 13.1% 하락한 것이다. 산업부는 수출 부진의 경우 경쟁력 문제보다는 경기순환적 요인이 크다며, 일부 주력품목 수출 등은 상대적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봤다.
산업부 관계자는 "수출 물량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수출 부진은 단가하락이 주 원인이며 자동차 등 일부 주력품목과 신수출성장동력 품목 수출은 상대적 호조"라며 "반도체 가격ㆍ유가회복이 예상되는 하반기 수출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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