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속도전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1월) 28일 대전시는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 일대 3만7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개동 7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608가구에서 145가구가 증가한 것이다.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후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가 났다. 그러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시공자로 결정됐던 전 시공자가 총회를 통해 해지되면서 2013년에 사업시행인가도 취소됐다. 그러나 최근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변경하고 한국토지신탁을 신탁사로 선정해 다시 사업이 재개된 상황이다. 시공자는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시기는 2006년 12월 29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부터 16년 이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속도전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1월) 28일 대전시는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 일대 3만7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개동 7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608가구에서 145가구가 증가한 것이다.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후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가 났다. 그러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시공자로 결정됐던 전 시공자가 총회를 통해 해지되면서 2013년에 사업시행인가도 취소됐다. 그러나 최근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변경하고 한국토지신탁을 신탁사로 선정해 다시 사업이 재개된 상황이다. 시공자는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시기는 2006년 12월 29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부터 16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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