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최근 조광한 남양주 시장이 남양주를 2030년까지 자족도시로, 2050년까지는 전국 제1의 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정부는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남양주 왕숙1ㆍ2지구를 3기 신도시 중 가장 큰 1134만 ㎡ 규모로 조성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거 단지와 더불어 판교 테크노밸리의 2배에 달하는 자족용지, 왕숙천과 연계한 수변복합문화마을, 에너지자족마을, 청년문화공간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왕숙지구 내에는 다산역과 풍양역을 연결하는 전용 BRT가 운행되는 GTX-B역도 들어선다. (예비타당성조사 단계) 더불어 도농삼거리까지 지방도 383호선을 확장하고, 이 도로와 연계된 수석대교 건설과 올림픽대로 확장 등도 추진된다.
2021년에는 지하철 4호선 연장선 진접선 복선전철이 개통되고, 2023년에는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을 지나 다산신도시와 별내역을 연결하는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별내선 개통 시 남양주에서 잠실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남양주시는 이런 교통 인프라는 물론이고,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생활, 문화, 행정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 시청 제2청사와 경찰서, 교육청 등 원스톱 행정타운과 현대백화점(현대아울렛), 다산역 중앙광장(선형공원)을 중심으로 한 중심상업지구와 위락 지역 등을 조성하고 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최근 조광한 남양주 시장이 남양주를 2030년까지 자족도시로, 2050년까지는 전국 제1의 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정부는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남양주 왕숙1ㆍ2지구를 3기 신도시 중 가장 큰 1134만 ㎡ 규모로 조성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거 단지와 더불어 판교 테크노밸리의 2배에 달하는 자족용지, 왕숙천과 연계한 수변복합문화마을, 에너지자족마을, 청년문화공간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왕숙지구 내에는 다산역과 풍양역을 연결하는 전용 BRT가 운행되는 GTX-B역도 들어선다. (예비타당성조사 단계) 더불어 도농삼거리까지 지방도 383호선을 확장하고, 이 도로와 연계된 수석대교 건설과 올림픽대로 확장 등도 추진된다.
2021년에는 지하철 4호선 연장선 진접선 복선전철이 개통되고, 2023년에는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을 지나 다산신도시와 별내역을 연결하는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별내선 개통 시 남양주에서 잠실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남양주시는 이런 교통 인프라는 물론이고,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생활, 문화, 행정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 시청 제2청사와 경찰서, 교육청 등 원스톱 행정타운과 현대백화점(현대아울렛), 다산역 중앙광장(선형공원)을 중심으로 한 중심상업지구와 위락 지역 등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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