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1-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2일 고양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림코퍼레이션 ▲동문건설 ▲고려개발 등 총 12개 업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4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입찰서 제출 및 조합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한 부속서류 제출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참석명부에 기재하고 `홍보지침서약`을 한 업체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납부하고 업체선정 후 조합 대여금으로 전환 가능한 업체(입찰보증금은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조합 통장으로 납부. 현금납부가 원칙이나 보증서로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보증서 납부 시 시공자로 선정된 후 15일내 현금으로 변경해 납부하고 이를 조합의 대여금으로 전환해야 함)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현설에서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입찰 자격이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혜음로 91-11(고양동) 일대 2만4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1-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2일 고양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림코퍼레이션 ▲동문건설 ▲고려개발 등 총 12개 업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4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입찰서 제출 및 조합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한 부속서류 제출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참석명부에 기재하고 `홍보지침서약`을 한 업체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납부하고 업체선정 후 조합 대여금으로 전환 가능한 업체(입찰보증금은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조합 통장으로 납부. 현금납부가 원칙이나 보증서로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보증서 납부 시 시공자로 선정된 후 15일내 현금으로 변경해 납부하고 이를 조합의 대여금으로 전환해야 함)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현설에서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입찰 자격이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혜음로 91-11(고양동) 일대 2만4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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