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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수당 지급 효과에 관심↑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2-20 16:54:54 · 공유일 : 2019-02-20 20:01:56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가 자격이나 조건 없이 20대에게 매달 50만 원을 주는 `청년수당` 정책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재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달 19일 청년 1600명에게 청년수당을 주는 이른바 복지 실험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조건을 따져 청년 5000여 명에게 최장 6개월 동안 월 50만 원을 주는 청년수당을 시행 중에 있다. 하지만 이번에 검토되고 있는 청년수당은 소득이나 조건에 상관없이 1600명에게 주겠다는 것으로 변경해 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청년 기본소득 정책실험`으로, 서울 청년 중 지역, 소득, 직업, 성별 등의 배분을 고려해 추출한 청년 2400명을 3개 그룹으로 나눈 후 1600명은 수당을 차등 있게 주고, 800명은 주지 않는 방식으로 2년간의 생활의 변화를 관찰할 방침이다.
청년수당은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호텔, 카지노, 안마시술소, 주점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학원 수강료, 식비, 교통비, 통신비 등에서 사용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만약 수당 지급이 효과가 있다고 결론 나면 대상이 확대될 수 있다"면서도 "현재로썬 20대 청년 모두에게 청년수당을 지급하는 건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아무 걱정없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면서도 일부에선 "세금이 아깝다", "퍼주기만 하면 어떡하나"라는 부정적인 여론도 보이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가 자격이나 조건 없이 20대에게 매달 50만 원을 주는 `청년수당` 정책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재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달 19일 청년 1600명에게 청년수당을 주는 이른바 복지 실험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조건을 따져 청년 5000여 명에게 최장 6개월 동안 월 50만 원을 주는 청년수당을 시행 중에 있다. 하지만 이번에 검토되고 있는 청년수당은 소득이나 조건에 상관없이 1600명에게 주겠다는 것으로 변경해 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청년 기본소득 정책실험`으로, 서울 청년 중 지역, 소득, 직업, 성별 등의 배분을 고려해 추출한 청년 2400명을 3개 그룹으로 나눈 후 1600명은 수당을 차등 있게 주고, 800명은 주지 않는 방식으로 2년간의 생활의 변화를 관찰할 방침이다.
청년수당은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호텔, 카지노, 안마시술소, 주점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학원 수강료, 식비, 교통비, 통신비 등에서 사용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만약 수당 지급이 효과가 있다고 결론 나면 대상이 확대될 수 있다"면서도 "현재로썬 20대 청년 모두에게 청년수당을 지급하는 건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아무 걱정없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면서도 일부에선 "세금이 아깝다", "퍼주기만 하면 어떡하나"라는 부정적인 여론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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