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향한 두 번째 ‘도전’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2-22 17:24:09 · 공유일 : 2019-02-22 20:02:1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간다.

지난 21일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 조합(조합장 김재화)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서 조합은 오는 3월 21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며, 다수 건설사가 입찰에 참여할 경우 조합은 시공자 선정 기준에 따라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투표에 따라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65길 34(둔촌동) 일대 79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최고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96가구 및 주차장(주차대수 81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