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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산하 17개 기관, 올해 첫 기록관리 협의회 개최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9-02-25 12:00:30 · 공유일 : 2019-02-25 13:02:11


[아유경제=김학형] 한국감정원은 대구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국토교통부 산하 기록관리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국토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은 지난해 5월 협의회를 발족하고, 공공부문 기록관리 노하우 공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해왔으며, 이번에 6회째를 맞았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국가기록원을 비롯한 19개 기관 28명의 기록관리 전문가가 참석해 ▲올해 협의회 활동 추진방향 및 계획 수립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관련 개발 경과 공유 ▲공공기관 기록관리 혁신 관련 논의 등에 관해 논의했다.

올해에도 협의회는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기록관리 국제회의 공동 참여, 학계 및 유관기관간 교류ㆍ협력 강화, 다양한 소분과 활동 활성화 등 보다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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