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동지구 재건축사업이 속도전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본계약 체결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효동지구 재건축사업의 시공자인 동원개발은 조합과 본계약 체결을 했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인 계약금액은 동원개발의 최근 매출액 대비 20.96%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 1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다.
한편, 이달 인가된 효동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29길 88(효목동) 일원 2만803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옥숙)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62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0㎡ 86가구 ▲59㎡ 111가구 ▲76㎡ 218가구 ▲84㎡ 21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동지구 재건축사업이 속도전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본계약 체결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효동지구 재건축사업의 시공자인 동원개발은 조합과 본계약 체결을 했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인 계약금액은 동원개발의 최근 매출액 대비 20.96%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 1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다.
한편, 이달 인가된 효동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29길 88(효목동) 일원 2만803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옥숙)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62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0㎡ 86가구 ▲59㎡ 111가구 ▲76㎡ 218가구 ▲84㎡ 21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405가구, 조합원분양 218가구, 보류시설 4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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