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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주공6단지 재건축, 정기총회 향해 ‘잰걸음’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19-03-05 18:48:07 · 공유일 : 2019-03-05 20:02:35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6단지(재건축)가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고덕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2019년 정기총회 진행을 위한 회의자료 제작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내일(6일) 오후 5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11길 25(상일동)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 GS건설과 함께 용적률 244%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에 이르는 아파트 19개동 1824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 중 일반에는 864가구가 분양된다.

강동구는 우리나라 최초로 엔지니어링산업을 집적화한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조성되는 곳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해당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고덕자이`는 현재 재건축이 추진 중인 강동구 일대 고덕주공 단지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단지는 인근에 강일IC, 상일IC가 위치해 올림픽도로와 외곽순환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4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광역 교통망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또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공사 중에 있으며 9호선 연장선도 계획돼 있다.

인근에 위치한 첨단업무단지는 삼성엔지니어링 등 유수의 업체가 입주했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도 조성 중이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쇼핑, 관광, 레저, 업무 관련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교육, 편의시설이 위치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대해볼 수 있다. 고일초를 비롯해 한영중,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 명문 학군이 위치한다.

이외에도 이마트, 경희대병원, 현대백화점, 강동아트센터, 하남스타필드 등의 생활편의 인프라도 풍부하다. 하남에 코스트코가 올 하반기 오픈 예정이다. 인근의 명일 근린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뿐만 아니라 단지 우측의 고덕천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한강공원까지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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