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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B-14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3-06 17:01:30 · 공유일 : 2019-03-06 20:02:2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B-14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2월) 28일 울산시 남구는 남구 B-14 재개발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구 수암로318번길 9-3(야음동) 일대 9만8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지역은 선암초등학교, 야음초등학교, 여천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좋고 울산번개시장을 비롯해 주민센터, 약국, 은행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남구국민체육센터도 바로 앞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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