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수주 지원을 강화해 해외건설 수주를 높여나가겠다는 계획을 피력하고 나섰다.
지난 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3개년 해외수주액 비교 시 2018년의 경우 다른 연도에 비해 연초(2월 기준)에 수주가 집중돼 금년 연초 수주가 상대적으로 급감한 것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국토부는 건설기업의 고부가가치 투자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금융조달 등 수주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특히 3조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 1단계 조성을 조속히 완료해 해외 진출 시 금융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한국의 경쟁력있는 인프라 공기업과 건설기업 간 협업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 과정에서 해외 투자개발사업 공동진출 확대 및 정상 순방 시 고위급 인프라 협력 대표단을 파견해 해외사업 수주를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연초부터 수주액이 반 토막나 최대 시장인 중동에서도 맥을 못췄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수주 지원을 강화해 해외건설 수주를 높여나가겠다는 계획을 피력하고 나섰다.
지난 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3개년 해외수주액 비교 시 2018년의 경우 다른 연도에 비해 연초(2월 기준)에 수주가 집중돼 금년 연초 수주가 상대적으로 급감한 것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국토부는 건설기업의 고부가가치 투자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금융조달 등 수주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특히 3조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 1단계 조성을 조속히 완료해 해외 진출 시 금융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한국의 경쟁력있는 인프라 공기업과 건설기업 간 협업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 과정에서 해외 투자개발사업 공동진출 확대 및 정상 순방 시 고위급 인프라 협력 대표단을 파견해 해외사업 수주를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연초부터 수주액이 반 토막나 최대 시장인 중동에서도 맥을 못췄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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