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등촌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추후 이사회 등을 거쳐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짓는다는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일에 ▲한화건설 ▲반도건설 ▲현대건설 ▲STX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조합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후보를 가려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등촌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5층 아파트 12개동 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재건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등촌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추후 이사회 등을 거쳐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짓는다는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일에 ▲한화건설 ▲반도건설 ▲현대건설 ▲STX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조합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후보를 가려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등촌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5층 아파트 12개동 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재건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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