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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판토스 부당 거래 혐의 ‘LG그룹 현장조사’
repoter : 최다은 기자 ( realdaeun@naver.com )
등록일 : 2019-03-19 18:43:00 · 공유일 : 2019-03-19 20:02:29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LG그룹의 일감몰아주기 등 부당거래 혐의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19일 공정위와 LG그룹 등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등지에 조사관 30여 명을 보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주회사인 LG를 포함해 LG전자, LG화학, LG상사, 판토스 등 주요 계열사로 파악됐다.
조사에 나선 공정위 기업진단국은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와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조사하는 부서로, 공정위는 LG그룹의 물류회사인 판토스에 주요 계열사인 LG전자와 LG화학 등이 일감을 몰아줬다는 혐의를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기준 판토스의 매출액은 1조9978억 으로 그룹 내부거래 비중은 70%에 달한다. 매출액 중 주요 계열사 거래 비중은 LG전자 35.4%(7071억 원), LG화학 21.0%(4191억 원), LG상사 1.4%(270억 원) 등이다.
과거 구광모 회장 등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상 LG그룹 특수 관계인은 판토스의 지분을 19.9% 보유했다.
하지만 내부거래 비중이 날로 높아지며 일감몰아주기 의혹이 짙어지자 구광모 회장을 비롯한 총수일가는 지난해 말 보유한 판토스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이와 관련해 공정위는 "개별 사안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LG그룹의 일감몰아주기 등 부당거래 혐의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19일 공정위와 LG그룹 등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등지에 조사관 30여 명을 보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주회사인 LG를 포함해 LG전자, LG화학, LG상사, 판토스 등 주요 계열사로 파악됐다.
조사에 나선 공정위 기업진단국은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와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조사하는 부서로, 공정위는 LG그룹의 물류회사인 판토스에 주요 계열사인 LG전자와 LG화학 등이 일감을 몰아줬다는 혐의를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기준 판토스의 매출액은 1조9978억 으로 그룹 내부거래 비중은 70%에 달한다. 매출액 중 주요 계열사 거래 비중은 LG전자 35.4%(7071억 원), LG화학 21.0%(4191억 원), LG상사 1.4%(270억 원) 등이다.
과거 구광모 회장 등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상 LG그룹 특수 관계인은 판토스의 지분을 19.9% 보유했다.
하지만 내부거래 비중이 날로 높아지며 일감몰아주기 의혹이 짙어지자 구광모 회장을 비롯한 총수일가는 지난해 말 보유한 판토스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이와 관련해 공정위는 "개별 사안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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