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결실을 맺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월계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JW컨벤션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날 삼호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는 조합이 세 차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지만 모두 유찰되고 성사되지 못하자 삼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이날 총회에 상정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은 시공자 선정 이후 건축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1ㆍ6호선 라인의 더블역세권으로 전철 이용에 대한 편리성은 두말할 필요 없이 훌륭하고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한 접근성으로 도심부로 이동이 편리한 큰 장점이 있다. 인근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등이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지역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석계로5길 35(월계동) 일원 1만47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결실을 맺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월계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JW컨벤션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날 삼호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는 조합이 세 차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지만 모두 유찰되고 성사되지 못하자 삼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이날 총회에 상정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은 시공자 선정 이후 건축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1ㆍ6호선 라인의 더블역세권으로 전철 이용에 대한 편리성은 두말할 필요 없이 훌륭하고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한 접근성으로 도심부로 이동이 편리한 큰 장점이 있다. 인근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등이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지역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석계로5길 35(월계동) 일원 1만47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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