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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17구역 재개발, 본계약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3-19 18:37:15 · 공유일 : 2019-03-19 20:02:3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7구역(재개발)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삼호는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답십리17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81억 원으로 2017년 매출액의 6.77%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2년 12월 19일까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12 일대 1만3850.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2층, 지상 7~21층 아파트 6개동 326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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