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45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LH, 기존 3개 노조 통합…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출범
repoter : 최다은 기자 ( realdaeun@naver.com )
등록일 : 2019-03-21 14:34:11 · 공유일 : 2019-03-21 20:01:48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LH 창립 이후 10년 만에 기존 3개 노동조합이 통합해 단일 노조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으로 출범하게 됐다.
오늘(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 진주시 소재 본사사옥에서 LH 통합 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공공기관의 노조위원장 등 노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여야 국회의원들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통합 노동조합의 출범을 축하했다.
기존 세 노조는 주거복지로드맵 등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가정책사업을 수행하는 LH의 지속 발전과 직원들의 화합 및 권익신장을 위해서는 노동조합을 통합해야 함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논의를 진행한 결과, 그해 11월에 열린 전체 조합원 총회에서 94.3%의 찬성률로 공식적인 노조 통합을 의결했다.
이후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이란 공식 명칭으로 통합노조에 대한 조직구성, 규약 정비 등 후속과정을 마무리해 이달 조합원 8000여 명에 이르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됐다.
통합노조의 초대 위원장은 기존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의 최현준 위원장 및 LH 노동조합의 채성진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게 됐고, 임기는 2020년 11월까지다.
한편,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은 출범을 기념하고 공공부문 노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소명을 다짐하는 의미로 지난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과금 반납으로 마련한 공공상생연대기금 중 9000만 원을 경남지역 초등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LH 관계자는 "노조 통합 과정에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합원의 통합에 대한 염원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뜻 깊은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국민과 함께하는 LH의 지속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LH 창립 이후 10년 만에 기존 3개 노동조합이 통합해 단일 노조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으로 출범하게 됐다.
오늘(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 진주시 소재 본사사옥에서 LH 통합 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공공기관의 노조위원장 등 노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여야 국회의원들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통합 노동조합의 출범을 축하했다.
기존 세 노조는 주거복지로드맵 등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가정책사업을 수행하는 LH의 지속 발전과 직원들의 화합 및 권익신장을 위해서는 노동조합을 통합해야 함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논의를 진행한 결과, 그해 11월에 열린 전체 조합원 총회에서 94.3%의 찬성률로 공식적인 노조 통합을 의결했다.
이후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이란 공식 명칭으로 통합노조에 대한 조직구성, 규약 정비 등 후속과정을 마무리해 이달 조합원 8000여 명에 이르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됐다.
통합노조의 초대 위원장은 기존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의 최현준 위원장 및 LH 노동조합의 채성진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게 됐고, 임기는 2020년 11월까지다.
한편,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은 출범을 기념하고 공공부문 노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소명을 다짐하는 의미로 지난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과금 반납으로 마련한 공공상생연대기금 중 9000만 원을 경남지역 초등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LH 관계자는 "노조 통합 과정에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합원의 통합에 대한 염원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뜻 깊은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국민과 함께하는 LH의 지속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