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통계청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4월) 17일까지 18일간 `2019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결과는 행정자료를 활용해 보완한 후 올해 12월 중순 공표할 예정이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가구 특성별로 ▲가구의 기본특성 ▲소득 ▲자산 ▲부채 및 지출 등으로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민 생활 수준과 가계의 경제 상황 및 재무건전성 등을 파악하는 조사다. 2012년부터 매년 이뤄져 왔으며 올해가 여덟 번째며 조사 방법은 방문 면접과 인터넷을 병행한다.
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통계청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4월) 17일까지 18일간 `2019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결과는 행정자료를 활용해 보완한 후 올해 12월 중순 공표할 예정이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가구 특성별로 ▲가구의 기본특성 ▲소득 ▲자산 ▲부채 및 지출 등으로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민 생활 수준과 가계의 경제 상황 및 재무건전성 등을 파악하는 조사다. 2012년부터 매년 이뤄져 왔으며 올해가 여덟 번째며 조사 방법은 방문 면접과 인터넷을 병행한다.
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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