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과 이달 2일 오후 구의회 5층 접견실에서 "실질적인 강남구 발전을 위한 정책 협의"를 체결했다.
이번 협의서 체결은 `강남은 잘 사는 곳` 등의 선입견으로 인해 강남 지역이 집중규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반면, 예산지원은 적어 학교시설은 노후화 됐고 주민 편의시설도 턱없이 부족한 점 등 오히려 강남구민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들은 이러한 역차별을 해소하고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 영동대로 지하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등 각종 현안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야 함에 공감하고, ▲도시 인프라 구축 및 발전 분야 ▲보육 교육 분야 ▲문화 분야 ▲일자리 창출 분야 ▲생활 편의와 안전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재건축 분야 등 7개 분야에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내용을 협의서에 담았다.
이 자리에서 김삼화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에 이념이나 정당이 있을 수 없다"며 "주민들의 권익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고, 이에 이관수 의장은 "이번 협의서 체결을 계기로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과 이달 2일 오후 구의회 5층 접견실에서 "실질적인 강남구 발전을 위한 정책 협의"를 체결했다.
이번 협의서 체결은 `강남은 잘 사는 곳` 등의 선입견으로 인해 강남 지역이 집중규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반면, 예산지원은 적어 학교시설은 노후화 됐고 주민 편의시설도 턱없이 부족한 점 등 오히려 강남구민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들은 이러한 역차별을 해소하고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 영동대로 지하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등 각종 현안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야 함에 공감하고, ▲도시 인프라 구축 및 발전 분야 ▲보육 교육 분야 ▲문화 분야 ▲일자리 창출 분야 ▲생활 편의와 안전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재건축 분야 등 7개 분야에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내용을 협의서에 담았다.
이 자리에서 김삼화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에 이념이나 정당이 있을 수 없다"며 "주민들의 권익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고, 이에 이관수 의장은 "이번 협의서 체결을 계기로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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