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10일까지 `2019 소상공인 재창업패키지` 50개 교육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재창업패키지는 비과밀업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에게 전문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폐업 이후에도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자의 효율적인 시간 운영을 위한 `e-러닝교육`과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이론 및 실습을 할 수 있는 `업종 전문교육`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재창업 교육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전진단을 실시해 재창업ㆍ업종전환을 포함한 취ㆍ폐업 등의 진로 선택을 도울 계획이다. 교육 후에는 사후관리 차원으로 재창업 우수자 홍보지원 등 통합지원 관리, 수료 소상공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후관리 워크숍 등을 운영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모집기간 내 지식배움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관련 서류는 공단 지역 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조봉환 공단 이사장은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재창업교육의 운영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재창업 교육이 의미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10일까지 `2019 소상공인 재창업패키지` 50개 교육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재창업패키지는 비과밀업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에게 전문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폐업 이후에도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자의 효율적인 시간 운영을 위한 `e-러닝교육`과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이론 및 실습을 할 수 있는 `업종 전문교육`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재창업 교육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전진단을 실시해 재창업ㆍ업종전환을 포함한 취ㆍ폐업 등의 진로 선택을 도울 계획이다. 교육 후에는 사후관리 차원으로 재창업 우수자 홍보지원 등 통합지원 관리, 수료 소상공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후관리 워크숍 등을 운영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모집기간 내 지식배움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관련 서류는 공단 지역 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조봉환 공단 이사장은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재창업교육의 운영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재창업 교육이 의미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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