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대구광역시는 토지경계 분쟁 및 소유권행사 불편의 원인이 되는 지적불부합지 15개 지구 1451필지에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경계와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하는 토지경계를 재정비하고, 일제강점기 시절 평판과 대나무 등 낙후된 장비와 기술로 만들어진 종이지적을 최신 장비와 기술력으로 새로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대구시는 27개 지구 2925필지 8730㎡를 완료해 토지경계 분쟁 및 소유권행사에 따른 불편함을 없애는데 노력해 왔다.
한편, 대구시는 지적불부합지 총 667개 지구 3만5000여 필지 중 올해 15개 지구 1451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업을 추진하며, 이 사업을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계속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선을 다시 긋고 국토를 다시 쓰는 사업인 만큼 전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잘못된 토지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과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대구광역시는 토지경계 분쟁 및 소유권행사 불편의 원인이 되는 지적불부합지 15개 지구 1451필지에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경계와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하는 토지경계를 재정비하고, 일제강점기 시절 평판과 대나무 등 낙후된 장비와 기술로 만들어진 종이지적을 최신 장비와 기술력으로 새로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대구시는 27개 지구 2925필지 8730㎡를 완료해 토지경계 분쟁 및 소유권행사에 따른 불편함을 없애는데 노력해 왔다.
한편, 대구시는 지적불부합지 총 667개 지구 3만5000여 필지 중 올해 15개 지구 1451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업을 추진하며, 이 사업을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계속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선을 다시 긋고 국토를 다시 쓰는 사업인 만큼 전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잘못된 토지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과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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