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지하철 1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강변역 인근에 총 169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3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도신로 59(도림동) 일대 680㎡에 지하 3층~지상 16층 99가구와 광진구 구의강변로 57(구의동) 일대 648㎡에 지하 1층~지상 15층 70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다"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지하철 1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강변역 인근에 총 169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3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도신로 59(도림동) 일대 680㎡에 지하 3층~지상 16층 99가구와 광진구 구의강변로 57(구의동) 일대 648㎡에 지하 1층~지상 15층 70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다"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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