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1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6일 망원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준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총회 홍보 및 관련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달인 5월 3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임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102조에 따른 등록업체로서 서울시에 등록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등록업체로서 동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시행 이후 총회의 대행, 관리처분 계획인가(변경인가 제외) 및 이전고시 등 각각 5 건 이상의 실적이 있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마포구 망원동 458-16 일대 1만648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총 385가구 등을 공급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로 단지의 이름은 `마포한강아이파크`로 조합원 수는 179명이다.
해당 단지는 한강생활권이 가능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망원초록길공원과 한강공원이 연결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가 인접하는 것은 물론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도보권 내 있는 등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1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6일 망원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준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총회 홍보 및 관련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달인 5월 3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임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102조에 따른 등록업체로서 서울시에 등록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등록업체로서 동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시행 이후 총회의 대행, 관리처분 계획인가(변경인가 제외) 및 이전고시 등 각각 5 건 이상의 실적이 있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마포구 망원동 458-16 일대 1만648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총 385가구 등을 공급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로 단지의 이름은 `마포한강아이파크`로 조합원 수는 179명이다.
해당 단지는 한강생활권이 가능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망원초록길공원과 한강공원이 연결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가 인접하는 것은 물론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도보권 내 있는 등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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